사람이라 사람답게 사는 법을알고 싶었다. 나도 사람이였다 . 강한척해도 상처가 남고 . 멋진척해도 빈곳이있었고 똑똑한척해도 . 부족한 부분이 있는 . 나도 같은 사람이였다.
사람들 한말에 ..상처를받고 . 손가락질에 눈물을 흘리고 욕한마디에 가슴이 찢어지는..
약한 사람이였다...
돌아가고싶다.. 아무도 나에 대해 아는게 없고 . 뒤에서 말도 안들리는 그때에 나의모습으로
얼마나 나에 대해서 알아서 주변 사람들도 안하는말들을 한번보고 몇번 이야기해본 그런사람들한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건지...
미친듯이 달리고 그리고 숨이 터질때쯤.. 또달려서 죽는게 아니고 다니 숨을 고르게 해야 사람이 살수있을텐데....
지금은 계속 달리고만있다..내의지가 아닌 주변에서 떠밀고있다. 죽으라고..죽으라고......
by- 201시스템 (하이웨스트) |
마음속에 깊이 와닿는 그런 글이네요. ㅠ_ㅠ
우울해 지는 토리=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