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18 살

한번도 싸움이란것도 해본적이 없으며...
친구들과 단 한번도 노래방도 가본적이 없으며...
가족끼리 단한번의 뷔페/패밀리레스토랑도 가본적이 없는 나...

소중한 추억이 없는 나...
인생에 잇어 소중한 존재를 찾지 못한 나..
모두에게 버림받은 토리;;
약한 토리...
바보같은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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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담배를 배우고 있다 ㅠ_ㅠ

이러면 안되는데 계속 생각하면서도
이놈의 세상이 자꾸만 나에게 담배를 권한다.

오늘까지 8개피 정도 피엇는데=_= 한번 필때마다 정신이 어지럽혀지고 오바이트 할것 같다.

이런걸 어른들은 왜 피는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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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보면 생각한다.
길 가다 차에 치여 죽어 버렷으면.....
칼을 들고가 죽여 버리고 싶은.....
모두가 나한테 태클을 거는것 같고..... 세상에 나 혼자라는 느낌만 계속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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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하는게 잇엇으면...
활발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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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갈데 까지 간 인생...
망가진 몸.....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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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고통없이.....
아무런 두려움 없이.....
다이하고 싶다~

뒷말 이런 내용+태그 들이 전부 이상하군 ㄷㄷ;
토리의 잡담~~~~~~~~~~~~~~~~~
요즘 토리는 자꾸만 우울모드에 들어가진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