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나름 잘 사용중이던 우리 연아의 햅틱양께선..
분노에 가득찬 토리c의 필살기(땅에 갈궈 부셔지리라)를 맞고 무참히 운명하셧습니다.
그래서 폰없으면 하루도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전 폰을 하나 장만 하였는데요.

기존 연아 햅틱에 남아있던 위약금 19만원이 남아 있어 여러모로 경제적 부담이 심하네요.

쿠키폰 쇼킹스폰서 골드형 19만원 할인 24개월 약정
쿠키폰 할부금액 12만원 (120,000/24=5000)
(토탈 31만원)

기본료28,500+할부금5,000+연아의햅틱위약금10,000=43,500 원 여기에
+ VAT 4,350 = 47,850 이라는 한달 통신 요금이 부가되어 버리네요.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2월1일까지 데이터완전자유 요금제 사용 의무까지 더하면
47,850+11,000=58,850 (2월달 예상 요금)

머 대충 요금은 넘어가구..

무엇보다-ㅅ- 연아의 햅틱보다 한참이나 뒤떨어지는 기능때문에 몹시 골치 아프다는..
UI도 쿠키에 안 맞게 칙칙하고..디자인도 별로에 매뉴 구성해 놓은게 참 가관이더군요.
DFS라고 쿠키폰 해킹 해서 UI를 바꿀 수 있긴 하지만 먼가 꺼림칙 하네요..
그래도-ㅅ- 문자만 전화질등 간단한 것만 사용하는 유저들한텐 안성 맞춤 폰인듭..
저는 더이상 짜증 안 내고 만족하려고 매우매우 노력 중이랍니다.

당장에 갚아야 하는 할부금 31만원 갚을때 까지는 쿠키폰을 싫어도 억지로 좋아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ㅜ0ㅜ
담번엔 스마트폰 살꾸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