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앞에 난 너무나 지쳐 있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아무것도 말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그저 원망스럽기만 했었다.
그리고 그 이유를 난 항상 세상 에 돌리곤 했엇다.
모두가 당신들 때문이라고..!
그러나 인생의 잘못된 무한루프 속에 난 깨닫곧 한다
날 이렇게 만든 사람은 나 자신이라고...
.....
흘러가는 삶 속에 난 내 자신에 대한 존재감을 잃었고..
그 존재감을 찾기 위해 난 다른 사람의 존재감을 무시햇지...
스스로를 자해 하기도 하였으며... 혼자서 울기도 했었지...
하지만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오히려 培가 되어 나를 더 괴롭힐 뿐...
그런 내게 어느날..
또 다른 나는 이렇게 말했지...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고...
실컷 즐기다 내 시간을 멈추자고...
.....
하지만 내 시간을 멈추기엔 내 慾心은 끝이 없었다...
아직 안 해 본 것이 너무 많다고...
아직 먹어 보지 못한 음식이 너무 많다고..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너무 많다고...
.....
내 삶에 대한 욕심은 내게 말했다...
과거도.. 미래도 잊은채... 현실만을 직시한채 살아가자고...
그리고 선택하라고...
모든것을...
.....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내겐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겠지만...
내가 선택한 그 길의 끝에는 빛이 보이리라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熙望 이런걸 믿어보자고...
....
비록 지금의 내 心의 날개는 부러졋지만... 언젠가는 하늘을 향해 날아가고 싶었다.
그러나 지금의 나에겐 너무나 힘들것 같다..
지금 이 모습의 나라면 언젠가는 自滅 해 버릴테니깐...
그래서 난 신 (<->宗敎)이란 이름의 나무를 가지고 싶었다.
내 날개를 되찾기 위해서...
.....
지금의 난
그 나무에 기대에 쉬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 나무는 내게 있어 너무나 크고 멀리 있어 다가 갈 수 없다.
그러나 큰 나무는 그 큰 키로 날 태양으로부터 지켜주고 있었다... 그늘로서...
그 나무를 향해 걷다보면... 언젠가는 그 나무에 기대 쉴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내가 나 자신을 찾고...
세상을 향해 내 날개를 당당히 펼칠수 있게...
그 나무는 내게 있어 마지막 熙望 이자... 내 休息攄 이다..
비록 헛된 믿음이라도 그 나무에 다가갈수 있기를..
기도해주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아무것도 말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그저 원망스럽기만 했었다.
그리고 그 이유를 난 항상 세상 에 돌리곤 했엇다.
모두가 당신들 때문이라고..!
그러나 인생의 잘못된 무한루프 속에 난 깨닫곧 한다
날 이렇게 만든 사람은 나 자신이라고...
.....
흘러가는 삶 속에 난 내 자신에 대한 존재감을 잃었고..
그 존재감을 찾기 위해 난 다른 사람의 존재감을 무시햇지...
스스로를 자해 하기도 하였으며... 혼자서 울기도 했었지...
하지만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오히려 培가 되어 나를 더 괴롭힐 뿐...
그런 내게 어느날..
또 다른 나는 이렇게 말했지...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고...
실컷 즐기다 내 시간을 멈추자고...
.....
하지만 내 시간을 멈추기엔 내 慾心은 끝이 없었다...
아직 안 해 본 것이 너무 많다고...
아직 먹어 보지 못한 음식이 너무 많다고..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너무 많다고...
.....
내 삶에 대한 욕심은 내게 말했다...
과거도.. 미래도 잊은채... 현실만을 직시한채 살아가자고...
그리고 선택하라고...
모든것을...
.....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내겐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겠지만...
내가 선택한 그 길의 끝에는 빛이 보이리라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熙望 이런걸 믿어보자고...
....
비록 지금의 내 心의 날개는 부러졋지만... 언젠가는 하늘을 향해 날아가고 싶었다.
그러나 지금의 나에겐 너무나 힘들것 같다..
지금 이 모습의 나라면 언젠가는 自滅 해 버릴테니깐...
그래서 난 신 (<->宗敎)이란 이름의 나무를 가지고 싶었다.
내 날개를 되찾기 위해서...
.....
지금의 난
그 나무에 기대에 쉬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 나무는 내게 있어 너무나 크고 멀리 있어 다가 갈 수 없다.
그러나 큰 나무는 그 큰 키로 날 태양으로부터 지켜주고 있었다... 그늘로서...
그 나무를 향해 걷다보면... 언젠가는 그 나무에 기대 쉴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내가 나 자신을 찾고...
세상을 향해 내 날개를 당당히 펼칠수 있게...
그 나무는 내게 있어 마지막 熙望 이자... 내 休息攄 이다..
비록 헛된 믿음이라도 그 나무에 다가갈수 있기를..
기도해주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간단설명! 세상앞에
지쳐버린 난 삶을 포기하고
싶지만. 내 안의 욕망이 날 사로잡아 다시한번 날
일으켜 세우게 된다. 하지만... 일으켜진 난 너무나 지쳐있었고... 종교라는
매게체를 통해 내
맘의 평화를 찾고자 하는 내용의 그런 글~~~~~
나무
= 신을 형상화한 것=_=;; 지금의 내 맘은 신을 부정하고 있지만... 신을
믿고 싶다는것을 표현 하고 싶었다.. (멀리있다는 표현을 쓴 이유가=_=;;)














